현대 직장인들의 신비한 신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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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는 설명 안 되지만, 모든 직장인이 겪는다는 인체의 신비입니다.
눈(Eye): 모니터를 볼 때는 0.1이지만, 퇴근 시간 시계 바늘을 볼 때는 2.0으로 상승함.
귀(Ear): 부장님이 업무 지시할 때는 안 들리는데, 탕비실에서 내 뒷담화 하는 소리는 50미터 밖에서도 들림.
위장(Stomach): 점심 먹고 나면 터질 것 같은데, 카페 들어가면 '디저트 배'가 따로 생성됨.
다리(Leg): 회사 복도를 걸을 때는 세상 무겁지만, 퇴근 지하철 빈자리 발견하면 우사인 볼트로 빙의함.
베플 예상: "퇴근할 때 시력 상승하는 거 진짜 공감 ㅋㅋㅋ", "제 위장은 이미 카페 메뉴판 보자마자 공간 창출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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