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충동을 막아주는 최고의 금융 치료
작성자 정보
- 배짱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7 조회
- 1 댓글
- 0 추천
- 목록
본문
월요일 아침부터 팀장님의 밑도 끝도 없는 갈굼에 멘탈이 털렸다. '진짜 더럽고 치사해서 못 해 먹겠네. 오늘 점심 먹고 무조건 사직서 던진다!' 다짐하며 사내 메신저 내게 쓰기에 사직서 초안을 열정적으로 작성했다. 그런데 낮 12시 정각, 휴대폰 알람이 울렸다. [급여 입금: OOO,OOO원 / 주식회사 OOO] 입금 내역을 보는 순간, 갑자기 팀장님의 잔소리가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따뜻한 조언으로 느껴졌고, 우리 회사의 비전이 밝아 보이기 시작했다. 조용히 사직서 창을 끄고 식당으로 향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1
짭스님의 댓글
- 짭스
- 작성일
본인 일이신가?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