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스마트폰 알려드릴 때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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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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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엄마, 여기 화면 위에 이 '톱니바퀴' 모양 누르면 설정 들어가져요."
엄마: (갑자기 날씨 앱을 누름)
나: "아니 엄마, 그거 말고 톱.니.바.퀴."
엄마: "너는 엄마가 좀 모를 수도 있지 왜 그렇게 짜증을 내니!"
결론: 진정한 효도는 입을 다물고 내 손으로 직접 5초 만에 세팅을 끝내드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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