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 '감성 쇼핑'의 최후
작성자 정보
- 웃으며살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4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이성적인 판단이 불가능해지는 마의 시간대입니다.
새벽 2시: "이 빈티지 무드등 켜놓고 와인 한잔하면 내 방도 호텔 라운지 같겠지? 당장 결제."
3일 뒤 배송 완료: "내가 이 조잡한 플라스틱 덩어리를 3만 원이나 주고 샀다고?" (결국 와인은커녕 방구석 구형 멀티탭 옆에 방치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