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 한 번 먹자"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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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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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오직 한국인들만 이해하는 신비한 인사말입니다.
외국인 반응: "그래! 언제 먹을까? 이번 주 목요일 어때?"
한국인 당황: "어? 어... 그래 나중에 다시 연락할게!"
결론: 한국인의 "밥 한 번 먹자"는 "안녕, 잘 가. 남은 네 인생이 무사하길 바랄게"라는 뜻의 작별 인사일 뿐, 진짜 먹자는 뜻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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