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직장인의 '키보드 타건음' 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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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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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들리는 키보드 소리만으로도 동료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엔터키 "쾅!" 치기: "아니 진짜 일을 이따위로 주고 어쩌라는 거야!" (스트레스 임계점 돌파)
조용하고 일정한 속도: 업무 중이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을 구경 중이거나 딴짓 중일 확률 99%.
폭풍 같은 타건음 (우다다다다): 지금 엄청난 집중력으로 사내 메신저에서 상사 뒷담화를 하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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