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매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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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한국 식당에서 겪는 혼란입니다.
외국인: "이거 매워요?"
한국인: "아뇨, 하나도 안 매워요. 그냥 매콤해요."
외국인: (한 입 먹고 얼굴이 빨개짐) "이게 안 맵다고요? 입에서 불이 나는데요?!"
한국인: "아~ 이건 '맵다'가 아니라 **'개운하다'**고 하는 거예요. 매운 건 저기 빨간 거 있죠? 저게 매운 거예요."
결론: 한국인에게 '안 맵다'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뜻입니다.
베플 예상: "진짜 매운 건 '씁-하' 소리 나올 때부터지", "매콤 = 땀 좀 남, 맵다 = 정신 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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