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의 흔한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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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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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생이 내 커피 홀더에만 하트를 그려줌. '이거 그린라이트다' 싶어서 한 달 내내 그 카페 감. 어느 날 앞사람이 음료 받는 거 봤는데, 거긴 별에다가 '오늘도 화이팅!' 글귀까지 적혀있음. 그냥 친절한 미대생 알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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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간볼빨기님의 댓글
- 사촌간볼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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