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의사 선생님의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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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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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가면 의사 쌤이 항상 "따끔해요~ 하나도 안 아파요~" 함. 근데 내 입엔 포크레인 같은 기계가 들어오고, 잇몸을 뚫고 지나가는 고통이 느껴짐. 속으로 '선생님, 따끔이 아니라 뼈가 부서지는 것 같은데요' 외치지만 입엔 호스가 꽂혀 있어서 "으으어어어" 소리밖에 못 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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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간볼빨기님의 댓글
- 사촌간볼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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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