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룸메이트 잠버릇 빌런
작성자 정보
- 배짱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3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기숙사 룸메를 잘못 만남. 잘 때 이갈고 코 고는 건 기본이고, 가끔 잠꼬대로 나한테 말 건네옴. 어제는 자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허공에 대고 "안 돼! 거기서 궁 쓰지 마!" 소리침. 롤 꿈꾸는 것 같았음. 무서워서 밤새 뒤척이다 첫차 타고 본가로 도망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