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기적의 논리
작성자 정보
- 웃으며살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94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다이어트한다고 저녁 굶겠다고 선언함. 밤 10시에 배고파서 몰래 주방에서 소시지 구워 먹다가 엄마한테 딱 걸림. 엄마가 등짝 때리면서 하시는 말씀. "살 뺀다는 년이 야밤에 소시지를 처먹어? 어휴, 줘 봐. 굽는 김에 내 것도 두 개 더 구워." 결국 둘이 식탁에 앉아서 맥주 깠음.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