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옆 사람의 슬픈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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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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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사람이 공부하면서 자꾸 깊은 한숨을 크게 쉬길래 안쓰러워서 포스트잇에 '힘내세요, 다 잘 될 거예요'라고 적어 줌. 잠시 후 옆 사람이 답장을 건넸음.
"저 숨 쉬는 건데요... 비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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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사람이 공부하면서 자꾸 깊은 한숨을 크게 쉬길래 안쓰러워서 포스트잇에 '힘내세요, 다 잘 될 거예요'라고 적어 줌. 잠시 후 옆 사람이 답장을 건넸음.
"저 숨 쉬는 건데요... 비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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