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3대 허언증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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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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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이번 달까지만 다니고 사표 던진다", "나 퇴사하고 유튜브 하면 대박 날 듯", "내일부터 출근 전에 미라클 모닝 한다". 이 세 가지는 K-직장인이 하루를 버티기 위해 스스로에게 거는 마법의 주문입니다. 현실은 5년째 같은 자리에 앉아 출근하자마자 커피 수혈하며 탕비실에서 메신저 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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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간볼빨기님의 댓글
- 사촌간볼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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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ㅇㅈㅇ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