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병 환자들의 공통점 (골프, 등산, 자전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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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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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아직 초보인데, 장비는 이미 국가대표급 풀세팅임.
장비 사느라 돈을 다 써서 정작 필드나 산에 갈 차비가 없음.
장비 자랑하려고 모임에 나감. 누가 "오, 이거 새로 나온 모델이네요?" 해주면 그날 기분 최고조 달성.
정작 제일 잘하는 고수는 물려받은 낡은 장비 하나 들고 와서 1등 다 휩쓸어 감.
베플 예상: "장비가 좋으면 플라시보 효과로 10%는 잘해 보입니다(기분 탓)", "원래 취미는 템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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