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와 30대의 숙취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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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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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밤새 술 먹고 다음 날 아침에 해장국 먹으면서 "야, 오늘 저녁에 또 마실래?"라고 함. 간이 강철로 되어 있음.
30대: 술 먹은 다음 날은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함. 이틀 뒤쯤 갑자기 "어우, 아직도 술 냄새 나는 것 같아"라며 시차를 두고 숙취가 올라옴. 이제 술은 '마시는 것'이 아니라 '견디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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