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실화 유머: "지하철 할머니의 위엄
작성자 정보
- 웃으며살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6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지하철에서 한 학생이 영어 단어장을 열심히 보고 있었습니다.
옆에 앉은 할머니: "학생, 공부 열심히 하네. 'Apple'이 뭔지 알아?"
학생: (자신 있게) "사과요!"
할머니: "그럼 'Fine thank you, and you?'는?"
학생: "잘 지내요, 당신은요? 라는 뜻이죠."
할머니: (허허 웃으며) "틀렸어. '파인 땡큐'는 '파우더는 땡겨도 향수는 유자차'라는 뜻이야."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