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최불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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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짱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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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선생님이 금강산에 놀러 가셨을 때의 일입니다.
금강산 구경을 하던 최불암이 갑자기 소리쳤습니다. "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배가 너무 고프구나!"
그때 옆에 있던 가이드가 말했습니다. "선생님, 저기 식당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이 '금강산 식당'이네요."
최불암은 기뻐하며 식당으로 뛰어 들어가 외쳤습니다. "여기 파마 하나요!"
가이드가 당황해서 물었습니다. "선생님, 식당에서 왜 파마를 찾으세요?"
최불암 왈, "아까 오면서 보니까 '파마 전문'이라고 써 붙인 식당이 많던데?"
(알고 보니 '파'와 '마늘' 전문 양념 식당이었다는 전설...)
베플 예상: "와... 이거 국민학교 때 듣던 건데", "진짜 유물 발굴해 오셨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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