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사원의 첫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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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롱롱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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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신입 사원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자네, 가서 내 커피는 '연하게' 타오게."
잠시 후 신입 사원이 커피를 들고 왔는데, 잔에 커피가 찰랑찰랑 넘칠 정도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부장님: "아니, 왜 이렇게 많이 타왔나?"
"부장님, 잔이 '연하(low)'면 커피가 넘칠 것 같아서 아주 '연하게' 꽉 채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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