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의 패기
작성자 정보
- 케롱롱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04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한 신입사원이 입사 첫날, 복도에서 커피를 타다가 지나가는 중년 남성을 붙잡고 물었습니다.
"이봐요, 이 복사기 어떻게 쓰는지 알아요? 내가 오늘 처음이라서."
남자는 빙그레 웃으며 친절하게 복사기 사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때 옆을 지나가던 대리가 질겁하며 신입사원에게 속삭였죠. "미쳤어요? 이분 우리 회사 사장님이시라고요!"
신입사원은 당황하기는커녕 사장님을 빤히 쳐다보더니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이보게, 내가 누군지 아나?" 사장님이 당황하며 "모르겠는데..."라고 답하자, 사장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습니다.
"휴, 다행이네. 그럼 수고하세요!" (그러고는 바로 도망갔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