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물건 찾을 때 무서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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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살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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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시간 동안 뒤져도 없던 물건이 엄마 손에 들어가면 생기는 일.
나: "엄마, 내 파란색 맨투맨 아무리 찾아도 없어! 엄마가 버렸지?"
엄마: "거기 서랍 두 번째 칸 구석에 있잖아. 잘 좀 찾아봐!"
나: "거기 세 번이나 봤어! 진짜 없다니까?"
엄마: (등판하며) "이게 안 보여? 이게 뭐야? 어?!"
결론: 엄마들은 물건을 찾는 게 아니라, 공기 중에 투명하게 존재하던 물건을 실체화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게 분명합니다.
베플 예상: "진짜 엄마가 오면 갑자기 물건이 튀어나옴 ㅋㅋㅋ", "엄마 레이더 성능은 세계 제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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