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의 패기 넘치는(?) 카톡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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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단톡방에 **"오늘 다들 고생 많았네. 내일 아침 회의 8시 반으로 당겨졌으니 참고하게."**라고 올리셨습니다.
모두가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장하는데, 피곤에 찌든 신입사원이 친구인 줄 알고 그만...
"와... 진짜 실화냐? 꼰대력 실화냐고ㅋㅋㅋ" 라고 보내버린 겁니다.
3초 뒤, 신입사원이 급하게 메시지를 삭제했지만...
부장님의 답장:
"김 사원, 삭제해도 다 읽었네. 내일 8시까지 오게. 꼰대력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지."
베플 예상: "퇴사 사유: 꼰대력 측정 결과 부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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